사진 한 장이면 끝. 음식을 찍으면 배경을 지워 접시 위 귀여운 스티커로 남고, 음식점·별점·메모까지 나만의 미식 일기가 돼요.
기록은 간단하게, 남는 건 풍성하게. Platie가 알아서 예쁘게 정리해요.
음식 배경을 자동으로 지워 접시 위 스티커로. 배경(분위기) 사진과 필터도 함께.
기록한 곳이 지도에 핀으로. '가고 싶은 곳'을 모아 지도로 공유도.
별점보다 정직한 재방문 의사 한 탭. 진짜 단골집이 드러나요.
월간·연말 통계와 나의 미식 타입, 칼로리·영양까지 한눈에.
평소 식사 시간에 살짝, 맛있는 소리와 함께 기록을 챙겨줘요.
기록을 분석해 오늘 뭘 먹을지 조언하는 '밥선생'. (Platie Plus)
먹기 전 음식을 카메라로 한 장.
배경이 지워지고 음식점·메뉴가 자동 추정.
별점·메모를 더하면 나만의 미식 일기 완성.